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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래빗 포슬린아뜰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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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슬린 밀크저그의 로즈부케 작업실 하루하루

장미는 참으로 복잡미묘한 꽃이에요.
작은 장미인 프렌치스타일 로즈가 보통은 초급 장미로 그려지는데요.
생김새가 워낙 다채로운 꽃이기 때문에 작은 장미라 해도
더 예쁘게 표현하려 하면 꽤 공이 들어가고 어려워집니다.

고 우베 선생님도 말씀하셨죠.
작은 꽃에 많은 것을 표현하는 것이 오히려 더 어렵다.. 라고요.

아, 사진의 장미는 작은 장미가 아닌 좀 큰 사이즈의 장미입니다. ^^


퍼스트페인팅하여 구워진 그림 위에 두번째 페인팅을 하고 있어요. 굽고나면 세컨드 코팅 ^^
세트로 sugar jar랑 teapot도 있어서 아직 갈길이 한참인 녀석..


덧글

  • essen 2009/05/05 14:45 #

    헉 저것을 직접 그리신건가요? 정말 이뻐요.
  • K래빗포슬린 2009/05/05 21:54 #

    네, 직접 그린 거에요. ^^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려울 것 같지만 배우면 다들 할 수 있어요. 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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