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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래빗 포슬린아뜰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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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포셀린접시에 프렌치스타일 데이지 그리기

회원분 작업하는 중에 찰칵했어요:)1차 페인팅으로 작업 중이시랍니다.포셀린 백자접시가 참 예쁘게 생겼죠?보통 두번째 작품으로 많이 그리시는 데이지꽃 접시에요.오일의 양 조절하는 법을 배울 수 있는 기초과정이면서 작품자체도 예쁘게 나오지요. ^^

골드라인 포셀린플레이트의 오리엔탈 버터플라이

금테가 둘러진 포셀린접시 위에 블랙과 레드 색상으로 나비를 그렸어요.그저 이렇게만 그려도 왠지 예쁜느낌? 슥슥 그리는 나만의 나비.여러분도 그려 보실래요? ^^

앨리님의 나비 포슬린펜던트

열심히 나비그림을 트레이싱하여 포셀린펜던트 위에 옮기고 계시는 앨리님.앨리님의 손톱 위엔 알록달록한 봄의 색조가 귀엽게.. ^^ 블랙과 레드로 라인작업을 하고 계시답니다.번지지 않게 꼼꼼히 채색하기.소성되고 나니 색감이 더 화사해졌답니다.이날 즐겁게 담소 나누었는데, 다음번에도 또 재미난 이야기 많이 들려주세요. ^^조만간 다시 얼굴뵈요~

메르앤유키님의 포슬린펜던트와 티메이저스푼

예쁜 민트빛 네일의 메르앤유키님~진중하게 핸드페인팅 작업에 열중하고 계시는 모습입니다. 일러스트레이터이신 메르앤유키님의 트레이드마크 일러스트레이션~펜던트의 꽃모양에 알맞게 예쁜 디자인으로 손수 그리셨어요.그리고 손톱색과 비슷한 청량한 색감의 물감으로 티메이져 스푼도 작업하셨답니다.사부작사부작, 섬세한 손놀림~소성마치고 나온 유키님의 아이들이에요...

두번째 코팅(소성)을 마친 로모노소브 포슬린페인팅 홍차잔

두번의 페인팅을 마치고 가마에서 소성되어 나온 포슬린 찻잔.이전보다 색감이 진하고 깊어졌답니다.얼룩덜룩하거나 연하고 부족했던 부분들도 많이 균일하게 보완되었어요.본체의 선들도 선이지만, 손잡이 부위의 색감이 특히 부족했었거든요.이제 처음 의도했던 깊은 코발트색이 나와서 기뻐요~ ^^별로 달라진 걸 못 느끼시겠다구요?그럼 아래 사진을 한번 보아주...

일전의 로모노소브 포슬린은

일전에 올렸던 로모노소브 따라잡기.2차 페인팅이 진행 중이에요.처음 그릴 때 1차 페인팅만으로 끝내보려고 물감을 두껍게 올렸더니한쪽으로 뭉친 곳들도 있고, 뒷심부족으로 좀 연하게 된 부분들이 있어서요.사진으로도 보면 연한 곳과 진한 곳이 있지요?2차 페인팅한 곳과 그렇지 않은 곳, 또는 이전부터 농도차이가 있는 부분이죠.2차 작업 한바탕 끝내면 3차 작...

포슬린페인팅 Tip. 작업할 땐 주변부터 청결하게~

작업을 하다보면 예쁘게 그려넣은 작품 위에 실오라기 같은 먼지가 한 두개 쯤 붙어있는 경우가 생기는데요. 이런 티들은 가마에 구우면 타서 없어지는 것이 대부분입니다만은.. 그 자취는 남아서 옥의 티가 되어버릴 때가 있지요. 붙어버린 먼지를 제거하겠다고 섣불리 건드렸다간 그림도 망가지기 일쑤.. 그러므로 주변을 깨끗이 하는 등 예방이 중요하답니다.

포슬린 밀크저그의 로즈부케

장미는 참으로 복잡미묘한 꽃이에요.작은 장미인 프렌치스타일 로즈가 보통은 초급 장미로 그려지는데요.생김새가 워낙 다채로운 꽃이기 때문에 작은 장미라 해도더 예쁘게 표현하려 하면 꽤 공이 들어가고 어려워집니다.고 우베 선생님도 말씀하셨죠.작은 꽃에 많은 것을 표현하는 것이 오히려 더 어렵다.. 라고요.아, 사진의 장미는 작은 장미가 아닌 좀 큰 ...

포슬린페인팅 - 데이지 머그 제작과정

주문제작으로 만들던 녀석, 중간과정을 찍은 김에 과정으로 엮어봤어요:)

접시 위의 나비 핸드페인팅

한켠에 그려진 꽃 위치가 어중간하여 덧그렸던 나비 한 마리.어떻게 무늬를 넣어 마무리할까 고민했었는데,이렇게 심플하게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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